그래서 “지금 몇 명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아무도 즉시 대답하지 못합니다. 루프는 그 다섯 군데를 한 화면으로 합칩니다.
실물이 움직여야 하는 배송만 브랜드가 합니다. 우리는 지시하고 추적합니다.
제품과 타깃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고, 왜 적합한지 근거와 함께 추립니다.
에이전트브랜드 메일함에 연결해 브랜드 이름으로 보냅니다. 답장은 수락·거절·조건부로 분류됩니다.
에이전트수락자 주소를 모아 발송 목록을 만듭니다. 발송은 브랜드가, 송장 추적은 루프가.
브랜드 + 루프브리프와 리마인드를 자동으로. 최종본과 클린본, 사용권 만료일까지 정리합니다.
에이전트카테고리·활동성·톤·타깃 적합도로 왜 골랐는지 설명합니다. 팔로워 수만 보고 고르지 않습니다.
메일함을 연결하면 브랜드 명의로 나갑니다. 무명 대행사가 아니라 브랜드가 직접 보내는 것이 됩니다.
배송 미도착·브리프 미확인·납품 지연을 먼저 띄웁니다. 잘 굴러가는 것보다 멈춘 것이 중요합니다.
수락자 주소를 모아 발송 목록으로. 송장 번호를 넣으면 도착까지 추적합니다.
자막·음원 없는 원본을 함께 회수합니다. 사용권 범위와 만료일을 자산마다 기록합니다.
총비용을 사용 가능한 영상 수로 나눠 보여줍니다. 내가 실제로 쓴 시간도 함께.
아웃리치 발송 건수로만 나눕니다. 사람 수로 받지 않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는 편이 서로에게 더 나쁩니다.